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영미(왼쪽), 리아킴(오른쪽).사진=방송화면 캡쳐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영미(왼쪽), 리아킴(오른쪽).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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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무가 리아킴이 안영미의 가슴춤을 인정했다.


이날 방송은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으로 양준일, 박준형, 라비가 함께 출연했다.

리아킴은 안영미의 가슴춤을 "근본이 있다"고 평가하며 자신이 직접 가슴춤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처음에 가슴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면서 "웃기거나 야해서가 아니라 스타일에 뿌리를 둔 동작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아킴은 "가슴춤은 부위별로 리듬 트레이닝을 하는 아이솔레이션 동작에 포함된다"면서 "분명히 근본이 있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안영미의 춤을 높게 인정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리아킴은 마마무 'HIP' 안무 탄생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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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킴은 소녀시대, 선미, 트와이스 등의 안무가로 독보적인 댄스 실력으로 업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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