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돌 라비, 리얼 연애 예능 '부럽지' 첫 녹화에서 "이건 찐이다"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9일 오후 10시께 첫 방영될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예능돌 '라비'가 생생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는다. 그들의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보여준다.
이에 첫 녹화당시 허재와 전소미, 라비가 실제 연예인 커플의 리얼함에 현실 리액션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허재는 출연자들의 과감함에 시선을 집중했고, 전소미는 '방송계 혁명' '센세이션'이라고 말했다.
특히 라비는 최근 예능돌로 급부상하며 "너무 리얼해서 이걸 봐도 되는지 모르겠다. '찐'이라서 충분히 특별하고 다양한 사건들이 벌써 기대된다"면서 "부러워서 마음 한 켠이 불편하고(웃음)"라고 특유의 유머를 선보였다. 그는 "내 몸이 긴장돼 몰입해서 봤다"고 말해 방송에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전소미도 아이돌 선배 지숙의 연애 모습을 보고 "너무 좋아 보였고 다행이었다. 정말 멋있는 분들이구나, 공개 연애 결정까지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더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라비와 전소미가 말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