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종로5가 인근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이날부터 전국 약국에서는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이 구축돼 신분증을 제시해야 마스크 구매가 가능하다. 1인당 5매였던 구매한도는 1인당 2매로 줄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6일 서울 종로5가 인근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이날부터 전국 약국에서는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이 구축돼 신분증을 제시해야 마스크 구매가 가능하다. 1인당 5매였던 구매한도는 1인당 2매로 줄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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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483명 추가 발생해 총 6767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오후 4시 대비 483명 늘었다고 밝혔다. 대구와 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총 455명이다. 전체 추가 환자의 94.2%를 차지한다.

지역별로 보면 추가 환자는 대구가 390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65명), 경기(10명), 경남(5명), 충북(5명), 서울(3명), 충남(2명), 부산(1명), 세종(1명), 강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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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118명으로 전날보다 10명 늘었다. 사망자는 44명으로 같은 기간 2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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