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소환조사 최소화 2주 연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검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내린 대응 조치를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전날 일선 검찰청에 공문을 보내 소환조사 자제 등 대응 조치를 이달 22일까지 계속 하라고 지시했다.

대검은 지난달 21일 확대간부회의 자리에서 오는 8일까지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조치를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한 바 있다. 피의자와 참고인 등을 검찰청사로 불러 조사하는 소환조사 최소화 방안과 검찰 관련 행사 자제, 검찰청 견학 프로그램 연기 등이 대응 조치에 포함됐다.

AD

앞서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도 임시 휴정기간을 이달 20일까지로 연장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