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패션성 겸비"…빈폴스포츠 청키 스니커즈 바운서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스포츠는 기능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청키 스니커즈 스타일의 '바운서 2.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바운서 2.0은 3중 쿠셔닝(2중 미드솔과 클라우드메쉬)을 적용해 걷거나 뛸 때 편안하면서 우수한 탄력감을 제공한다.
신발 뒤쪽 미드솔을 넓게 디자인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하게 표출하는 동시에, 접지력이 우수한 아웃솔을 적용해 발이 땅에 닿을 때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이다.
또 통기성과 경량성이 좋은 펀칭형 인솔을 적용하는 한편 신발 굽 높이를 최대 4Cm 로 디자인해 키높이 기능까지 제공한다.
블랙과 화이트, 오렌지, 애플그린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고, 가격은 10만9000~12만9000원이다.
김선미 빈폴스포츠 팀장은 “MZ 세대가 웰니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표출하고 있기 때문에 러닝 등 스포츠에 기반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출시와 함께 이달 6일부터 전국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을 통해 시즌 상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금액권(최대 6만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