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독일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52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독일 로베르트코흐연구소(RKI)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240명으로 전일대비 52명 증가했다. RKI는 한국의 질병관리본부에 해당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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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州) 별론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가 111명으로 가장 많았고, 바이에른주(48명), 바덴뷔르뎀베르크주(44명), 헤센주(12명), 베를린(6명), 니더작센주(4명),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주(3명), 브레멘·함부르크·슐레스비히홀스타인주(2명), 자를란트주·작센주·튀링겐주(1명) 등이 뒤를 이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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