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일주일간 역대 최대 규모 '반값 참치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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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이마트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원양산 ‘모둠 참치회’(360g)를 1만4900원에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는 1월 같은 무게 기준 평균 가격(2만9800원)의 절반 수준이다.


이마트는 대일 무역 분위기 악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참치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참치어가를 돕기 위해 이번 ‘반값 참치회’를 선보이게 됐다. 물량도 역대 최대인 35톤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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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둠 참치회는 고급 어종이라 불리는 눈다랑어의 가장 기름진 부위인 뱃살 180g, 식감이 좋은 속살 180g으로 구성돼참치 중요 부위 모두 맛볼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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