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SK하이닉스가 장 중 5%대 상승세를 보이며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일 오후 2시 14분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장보다 5% 오른 9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는 장 중 9만3100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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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28일 연중 최고점(10만5000원) 대비 17% 하락한 8만7900원을 기록했지만, 기관의 매수세가 커지면서 9만원대를 회복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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