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car, 새 전속 모델에 배우 정우성 발탁
오는 20일부터 TV·SNS 통해 공개 예정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직영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배우 정우성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카는 이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2020년 ‘신뢰’ 기반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소비자에게 중고차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중고차 브랜드라는 메시지도 전할 계획이다.
케이카는 배우 정우성의 신뢰 이미지를 통해 20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직영 시스템을 강조해 ‘믿고 사는 직영 중고차’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포부다. 또 홈서비스, 케이카 워런티(KW)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알리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정우성이 등장하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오는 20일 공개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매입부터 진단, 판매, 책임까지 직접하는 케이카만의 직영 중고차 시스템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 광고는 TV CF 및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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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국 케이카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톱배우로서 존재감을 과시하며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온 정우성의 이미지가 20년간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온 케이카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올해 정우성과 함께 브랜드는 물론 중고차 시장의 발전과 신뢰도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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