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가산면 밀알사랑의집[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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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 시설 내 확진자 수는 총 22명으로 늘었다.


25일 칠곡군에 따르면 이 지역 내 중증장애인시설인 '밀알사랑의집'에서 입소자 2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24일 입소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이 시설의 확진자는 총 2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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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에 따르면 현재 이 시설 입소자 96명은 자가관리 중이며 43명은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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