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코로나 음성 판정 받아…비공개 일정 이어간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선거캠프는 황 대표가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이날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황 대표는 심재철 원내대표가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알고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았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황 대표는 이날 현장 점검 위주의 비공개 일정을 이어가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당 대표이자 우한 코로나19 특위위원장으로서 당 대책을 관장하는 등 역할도 계속해 나간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한편 심 원내대표와 더불어 확진자와 접촉했던 전희경 통합당 대변인도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