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 '딸기 대축제' 진행…시세대비 최대 50%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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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GS THE FRESH)가 26일부터 일주일간 ‘딸기 대축제’와 ‘사과 한가득 골라담기’행사를 진행한다.


‘딸기 대축제’에서는 유명산지의 지정농가에서 수확한 딸기를 GS리테일 전용 센터를 통해 별도 엄선 작업을 통해 품질과 당도가 뛰어난 상품으로 준비했다. 요즘시기 당도가 높은 설향, 금실 품종 딸기는 행사카드로 구매시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또 이 기간 ‘사과 한가득 골라담기’행사도 병행한다. 안동, 청송 등 대표산지에서 14Brix(당도 측정 단위)이상의 고당도 상품을 엄선해 준비했다. 친환경 종이팩을 사용해 고객이 담아가고 추가로 재활용도 가능하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한가득 담아 1만원에 판매한다.


앞서 지난 19일 GS더프레시는 ‘토마토페스티벌’을 진행해 시장가격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토마토를 5일간 판매했다. 이 기간 토마토 판매가 전년도 토마토페스티벌 대비 약 2배인 98.6% 이상 신장하는 성과를 얻었다. GS더프레시는 이번 행사 역시 시세보다 최대5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들의 구매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 편의점 GS25에서는 3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사과15입·봉을 1만900원에 판매하는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14Brix가 넘는 사과로만 구성되었으며 개당 가격 또한 7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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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학 GS리테일 과일팀 MD는 “GS리테일에서는 2020년 한해 알뜰한 쇼핑의 즐거움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산지 농가와 협력해 다양한 과일 행사를 기획했다”며 “2월에는 토마토와 딸기로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시고, 건강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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