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메딕스, 그래핀 적용한 이차전지로 중국 전기차 시장 진출 추진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가 중국 이차전지 업체 2대주주 지위를 확보해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나선다. 그래핀을 활용해 기존 2차전지 대비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릴 것으로 기대했다.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는 중국 2차전지 업체 강소펑청 뉴에너지 파워 테크놀로지(FC뉴에너지)에 4000만위안(67억7000만원)을 투자해 지분 28.57%를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는 FC뉴에너지사의 2대주주로 협력을 강화한다.
FC뉴에너지는 중국 내 2차전지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5세대 폴리머 셀인 ‘260wh/kg(55Ah)’ 폴리머 배터리를 개발했다. 중국 국가강제검측인증을 통과해 공업정보화부에 등록했다. 최근 320wh/kg, 400wh/kg 등 6세대 및 차세대 셀을 개발하려고 한국 업체 한국 업체와 손잡았다. 국가강제검측인증은 의무 제품인증제도로 중국내 출하 및 판매를 위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국가인증이다.
FC뉴에너지는 지난해말 스탠다드그래핀으로부터 그래핀을 공급받아 중신그룹 산하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 역신뉴에너지유한과기와 그래핀 적용 배터리개발을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연구결과 그래핀을 음극재로 사용한 배터리 셀은 기존 음극재인 흑연 대비 용량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했다. 흑연을 사용한 배터리 용량은 200~300mAh/g인데 반해 그래핀을 음극재로 사용하면 용량이 최대 800~1000mAh/g까지 증가했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FC뉴에너지는 스탠다드그래핀 및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와 그래핀을 활용한 전기차용 대형 배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음극재뿐만 아니라 리튬이온이 이동하는 통로인 도전재와 저항이 발생하는 배터리 소재에 그래핀을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관계자는 “FC뉴에너지와 스탠다드그래핀,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차세대 그래핀 2차전지 개발이 탄력받을 것”이라며 “FC뉴에너지는 이미 6만대분의 배터리팩 공급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대외적인 제품 신뢰성을 검증받은 회사”라고 말했다.
이어 “FC뉴에너지는 2차전지 관련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갖춘 뛰어난 기업으로 수주물량이 급증하고 있어 ”며 “태국의 CP그룹과 아시아 최대규모의 전기차 전용 공장을 보유한 중국북경자동차그룹의 BAIC사 등 유수의 기업들과 증설을 위한 투자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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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그래핀 배터리가 상용화되면 FC뉴에너지의 양산설비 및 네트워크를 통해 시장에 바로 공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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