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예비후보 “화순, 역사 숨쉬는 문화 특구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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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2일 화순을 교통이 편리한 호남권 중심도시, 역사가 숨 쉬는 문화 특구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문재인대통령이 약속한 화순 바이오 메디컬 허브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백신 특구를 중심으로 하는 경제활동 흐름이 주변 지역경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화순을 연결하는 교통망 조성과 관광문화 기반 시설 확충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신 예비후보는 “광주 송정역에서 혁신도시, 화순, 순천을 잇는 경전선의 조기 착공과 국도 15호선(남면~북면), 국도 22호선(화순읍~동면),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남평~앵남)의 조기 확장, 광주 외곽순환고속도로 5구간(화순~혁신도시) 조기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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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순은 산림자원,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세계문화유산 고인돌 유적지를 지석천과 연계해 고대문화벨트를 조성하고, 능주 유교 문화센터와 화순커뮤니티 비즈니스 문화센터를 건립해 즐길 거리, 볼거리, 편의시설 등 기반 시설을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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