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예비후보 “상무지구 일대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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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명진 대안신당 광주광역시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2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상무지구 일대에 숲과 쉼터가 있는 ‘걷고 싶은 명품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진 예비후보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상무지구 일대 12㎞ 거리를 명품거리로 조성하는 계획이 있었다”며 “국비 예산 확보를 못해 전체 사업 구간의 10%도 채 조성하지 못하고 종료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은 시민들이 교외가 아닌 집 앞 거리에서도 쾌적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는 길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며 쉼이 보장될 수 있는 명품 거리로 조성하여 시민들의 개인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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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무지구는 지하철 1호선이 지나고 있고 2023년 개통 예정돼 있는 지하철 2호선 1단계 노선이 거치는 주요 길목으로 광주 최대의 유동인구 밀집지역이다”며 “광주시, 서구와 협의해 광주의 대표 명품거리로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활동 지원과 관광객 유치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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