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더블유아이( 리튬포어스 리튬포어스 close 증권정보 073570 KOSDAQ 현재가 82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21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②변재석·변희조 관계사에 나간 110억 중 절반 회수 불투명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①리튬 실적 '無'…수년째 적자에 투자금 손실까지 [특징주]리튬포어스 최대주주 참여 유증에 11%↑ )는 지난해 매출 252억원, 영업이익 9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10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액은 2018년 192억원에서 지난해 252억으로 30%이상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더블유아이는 2019년 위드모바일 합병과 종속기업 처분을 통해 매출 및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년도에는 카카오 프렌즈 IP를 적용한 모바일 악세서리 및 전장 제품 판매를 통해 성과가 발생했다”며 “작년에 메르세데스 벤츠와 라이선스 계약하여 올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전자 회사와의 콜라보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블유아이는 올해 국내외 주요 IP를 추가 확보하여 실적 개선은 물론 시장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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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블유아이는 모바일 악세서리 및 전장 제품 사업 외에도 AAV 유전자치료제 개발 업체인 아바테라퓨틱스에 투자하며 향후 유망한 바이오 사업으로의 진출도 확대해 가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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