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레인지 누전 폭발 추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부산 해운대 송정에 있는 한 횟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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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46분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에 있는 한 횟집에서 가스폭발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횟집 주인 A 씨가 팔과 다리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폭발 여파로 창문이 깨져 2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현장에서 바로 진화됐다. 경찰 관계자는 “횟집 가스레인지에서 폭발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부산 송정동 횟집 가스폭발 화재 발생···1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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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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