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12일 대구·경북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오전부터 시작된 비는 밤사이 대부분 잦아들겠지만, 경북 서부와 북부내륙 일부 지역에는 13일 오전 6시까지 내릴 전망이다. 예상강수량은 10~30㎜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김천 1도, 안동 2도, 대구 5도, 울진 6도, 포항 7도 등 1~7도로 전날보다 6~7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포항 15도, 대구·울진 12도, 안동·김천 10도 등 9~15도로 비슷하겠다.

비가 내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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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6~10도, 낮 기온은 3~9도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라고 예보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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