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부패방지 시책평가’ 4년 연속 자치구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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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는 광주시에서 주관한 ‘2019년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자치구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시는 자율적인 반부패·청렴문화 구축과 우수 청렴시책 공유·확산을 위해 매년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자치구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청렴 생태계 조성, 청렴행정·청렴경영 성과확산 등 3개 평가 부문별 단위과제 및 세부평가지표로 진행됐다.


서구는 평가에서 ‘시민과 함께 사람중심 서구’라는 구정 구호 아래 청렴캠페인, 콘서트, UCC공모전, 청렴주의보발령, 예방교육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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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계자는 “반부패·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지로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라는 성적을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분야 개선대책 수립 및 우수사례 개선·발굴, 청렴분위기 확산에 힘을 쏟아 주민에게 신뢰받는 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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