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강원 동해안에 내려졌던 대설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현재까지 많은 눈이 내렸다.

동해에 18㎝가 쌓였으며, 삼척에 14.6㎝, 주문진에 10㎝의 눈이 내렸다. 북강릉에는 4.2㎝, 삼척 신기에는 3.9㎝, 삼척 원덕에는 2.5㎝의 눈이 왔다.


이날 강원 영서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흐려지고, 영동은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서에는 밤부터 1㎝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 기오는 내륙 3~6도, 산지는 0~2도, 동해안은 7~8도로 전날보다 2~3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AD

기상청은 "동해안에는 눈이 얼어 미끄러운 도로가 많은 만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