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이혁주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360,556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최고재무책임자는 7일 진행된 LG유플러스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무선 설비투자(CAPEX)와 관련 "5G 서비스를 85개 시와 외곽지역 포함한 지역 가입자에게도 제공해야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예상가입자와 현재 가입자들이 어디서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수준의 투자는 집행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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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FO는 "전체 설비투자 금액 중 무선이 차지하는 금액은 절반 수준이 될 것으로 본다"며 "절반은 5G 관련 기반투자, 나머지 절반은 백엔드와 네트워크 유선 보강, 기존사업에서의 지속적 확장 투자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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