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온더분, '로로 피아나' 신상 슈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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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close 증권정보 031430 KOSPI 현재가 16,9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50% 거래량 301,584 전일가 16,6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인터, 에르메스 뷰티 팝업…'스몰 럭셔리' 수요 공략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돌체앤가바나 뷰티, 색조 힘입어 59% 성장…신제품 출시로 수요 확대 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은 봄여름 시즌을 맞아 이탈리아산 최고급 원단 로로 피아나로 제작한 슈트를 출시했다.


로로 피아나는 제냐, 아리스톤과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3대 원단사다. 1924년부터 최고급 캐시미어, 비쿠냐, 울 등의 원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로도 명성이 높다.

맨온더분은 로로피아나 원단 슈트의 가격을 경쟁 브랜드 대비 20~30% 낮게 책정했다. 상품 기획 시점을 앞당겨 원단을 선주문하고 마진율을 낮춰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맨온더분의 로로피아나 원단 슈트는 최고의 소재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우면서 동시에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정통 포멀 슈트 디자인으로 봄여름 시즌부터 가을겨울 시즌까지 사계절 동안 입을 수 있는 더블 버튼형과 봄여름에 입기 좋은 싱글형으로 판매한다. 활용도 높은 멜란지 그레이, 네이비 색상과 은은한 글렌체크 패턴의 디자인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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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온더분 마케팅 담당자는 “일상적으로 입는 캐주얼 슈트 외에 특별한 날을 위한 포멀 슈트의 경우 최고급 제품을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맨온더분에서는 로로피아나 원단의 슈트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산 카노니코, 드라고, 안젤리코 등 다양한 수입 원단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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