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 대응 지침 수립·전담구급대 운영

광주 서부소방서, 코로나 선제적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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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김영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구급대원의 현장 활동 시 감염병(의심)환자에 대한 단계별 대응 지침을 내리고 전담구급대 1대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 환자 이송 시 감염의 확산·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감염방지복 착용을 의무화하고 환자 이송 후 구급장비 소독·멸균 처리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소방안전교육 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행동 안내와 안전관리에도 철저히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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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돈 서부소방서장은 “감염 방지를 위한 대응태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예방 행동수칙을 숙지해 개인위생에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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