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Z50' 11일 출시
출시 기념 액세서리 3종 또는 카메라 가방 사은품 제공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오는 11일 DX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Z 50'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Z 50은 작고 가벼운 크기의 미러리스 카메라다. 손쉬운 터치 조작과 셀프 촬영이 가능한 3.2인치 틸트식 액정 모니터, 전자식 뷰 파인더,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사진이나 영상을 다른 스마트 장치로 간편히 전송할 수 있는 스냅브리지 앱 등을 지원한다.
출시를 기념해'Z 50' 바디 단품 또는 키트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액세서리 3종(맨프로토 미니 삼각대, 스몰리그 브이로깅 마운팅 플레이트, 샌디스크 SD 메모리카드 64GB) 또는 카메라 가방(픽디자인 슬링백) 중 한가지를 고를 수 있다.
오는 11일부터 3월22일까지 Z50을 구매하면 사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승인은 3월30일까지, 경품 선택은 4월6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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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이사는 "Z 50은 우수한 기동력과 성능을 갖춰 가볍게 휴대하며 고화질의 사진, 영상 기록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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