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17일 공식 출범 예정인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초대 대표이사에 이강택 현 교통방송 대표를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이강택 대표이사는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KBS에서 프로튜서로 근무하면서 추적60분, KBS스페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획과 제작을 담당했으며 교통방송 대표로 재직했다.
시는 이사장과 이사, 감사 등 임원 선임도 완료했다. 이사진은 JTBC 편성제작 총괄을 맡았던 김영신씨, MBC 아나운서 출신 방현주씨, 뉴스1과 전자신문에서 근무한 기자 출신 차윤주씨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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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임원진 임기는 3년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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