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손은서, 2년 공개 열애 끝에 결별
[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배우 손은서와 이주승이 2년여 공개 열애 끝에 결별했다.
손은서의 소속사 슈퍼대디 측은 5일 "손은서가 이주승과 최근 결별했다. 결별 이유는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주승의 소속사 클로버컴퍼니 측도 같은 날 "이주승과 손은서가 최근 결별한 게 맞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영화 '대결'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은 지난 2018년 4월에 열애를 공개했다.
손은서는 지난 2008년 영화 '네 번째 시선'으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비', '7일의 왕비', 영화 '여고괴담5' 등에 출연했다. 최근 드라마 '보이스3'에 출연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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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은 지난 2007년 영화 '청계천의 개'로 데뷔했고,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시즌 2', '프로듀사', '보이스' 등에 출연했다. 영화 '방황하는 칼날'과 '소셜포비아'에도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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