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현송 강서구청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현장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3일 오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대비해 선별진료소가 설치된 강서구보건소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대응현황을 보고받고 손 소독제 배치, 마스크, 체온계 등 예방물품 현황과 열화상카메라 정상 작동 여부를 꼼꼼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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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구청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직원들에게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상황 종료 시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입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노현송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고 재난상황관리반 등 총 18명 7개 실무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 선제적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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