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美 FDA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임상 1상 IND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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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전문기업 퓨쳐켐 퓨쳐켐 close 증권정보 220100 KOSDAQ 현재가 17,050 전일대비 690 등락률 -3.89% 거래량 59,369 전일가 17,740 2026.05.15 13:01 기준 관련기사 퓨쳐켐, 1분기 매출 25% 증가…"하반기 신약 매출 본격 반영 기대" 퓨쳐켐, 국내 최초 전립선암 진단 신약 식약처 품목허가 승인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뷰주' 식약처 허가 획득 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FC303)의 임상 1상 신약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퓨쳐켐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신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는 임상시험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나스닥 상장사 프로제닉스의 ‘F18-DCFPyl’ 임상 3상 진행으로 PSMA(전립선특이세포막항원) 기전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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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 관계자는 “당사 전임상 결과 프로스타뷰는 기존 의약품보다 PSMA 양성 종양에 더 특이적으로 결합하고 정상 장기 내 흡수율은 더 낮다”며 “더욱 선명하고 정확한 질병 영상을 제공해 시장 선두주자를 압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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