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장어 낚시에 성공한 병만족.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초대형 장어 낚시에 성공한 병만족.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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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완 기자]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특대형 장어와 새우로 몸보신 만찬을 즐겼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에서는 1m짜리 초대형 장어와 새우 직화구이로 푸짐한 식사를 만끽했다.

이날 김다솜은 노우진과 장어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였다.


내장 손질부터 장어 껍질 벗기기까지도 눈살 한번 찌푸리지 않고 순조롭게 성공했다.

김다솜은 원샷원킬로 장어 손질에 노우진은 칭찬을 표했다.


이어 김병만이 피운 불에 장어를 구웠고 새우는 꼬치에 끼워 구이를 준비했다.


새우를 맛본 병만족들은 "조미료 하나 안 했는데"라며 맛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직화구이 새우를 맛보며 ASMR 같다며 즐거움을 표했다.


반면 오스틴강, 최자, 조현, KCM로 구성된 '오빠믿지팀'은 코코넛과의 사투만 했을 뿐 낚시에 실패해 12시간째 공복 상태를 유지했다.


낚시에 실패한 '오빠믿지팀'.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낚시에 실패한 '오빠믿지팀'.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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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오빠믿지팀'은 불피우기에 성공했고 오스틴강은 코코넛 과육을 빻아서 요리 준비를 했다.


오스틴강은 코코넛 오일을 짜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이어 그는 과일과 코코넛 워터를 활용한 요리를 하겠다고 언급했다.


두리안, 바나나를 잘게 썰어 냄비에 넣어 본격적인 요리 준비에 돌입하자 갑자기 폭우가 내렸다.


폭우에도 오스틴강은 셰프의 열정으로 포기하지 않고 과일과 청양고추를 넣은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난해한 요리 비주얼로 맛있을까 라며 모두들 의문을 표했고, 맛을 본 최자는 "맛이 없지 않고 원주민 요리라면 괜찮은 것 같아"라고 시식 평을 전했다.


이어 KCM도 맛을 본 후 너무 맛있다고 언급했고 갑작스러운 극찬에 오스틴강은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내 오스틴강은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으려고 하지 않자 멤버들은 왜 자신이 만든 요리를 안 먹냐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김병만은 완성된 장어요리를 다 같이 맛보며 뽀얗게 우려진 장어 즙을 나눠 먹으며 진짜 장어 즙 맛과 같다고 언급했다.


이어 유오성은 장어 즙을 맛본 후 "세상 행복하다"라며 극찬을 자아냈다.


장어탕 만찬을 즐긴 김병만팀과 눈물의 저녁을 맛본 오빠믿지팀은 대조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음날 김병만은 유오성과 함께 커피 원두를 볶아 모닝커피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병만은 유오성의 바리스타 변신에 "이게 바로 오성급 커피"라며 극찬을 표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보물을 찾기 위해서는 사카우를 하사받기 위해 원주민 마을을 찾았다.


살라푹 왕족으로부터 오빠믿지팀은 사카오를 받을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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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병만팀은 보트를 타고 뱅그로브 숲으로 둘러보았다.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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