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 낚시에 실패한 최자와 KCM. 사진 =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민물 낚시에 실패한 최자와 KCM. 사진 =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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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완 기자]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오스틴은 코코넛을 깨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자와 KCM은 민물 사냥에 나섰고 오스틴강과 조현은 폭포 생존지를 탐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두운 밤 계곡물에 플래시를 비취며 새우를 잡으려고 했지만 바위틈으로 숨어버리는 새우와의 밀당이 계속됐다.


두 사람은 팀워크를 발휘해 새우를 잡는듯했지만 이내 새우는 손안에서 벌쩍 뛰어 물속으로 숨어 버렸다.

최자는 낚시 경력 15년 차지만 정글 낚시에서는 젬병인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낚싯바늘을 물속에 넣은 후 입질이 온 듯했지만 민물 사냥으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오스틴강과 조현은 코코넛을 발견했고 직접 맛을 보기 위해 코코넛을 땄다.


오스틴강은 코코넛 오일을 채취하면 생선 요리에 좋다며 코코넛 체취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그러나 도끼가 있음에도 굳이 나무를 뾰족하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보다 못한 조현은 직접 도끼로 코코넛을 깨보려고 했다.


조현의 모습을 본 오스틴강은 손도끼를 활용해 코코넛 껍질을 깨기 위해 노력했고 이내 땀범벅이가 되었다.


사투 30분 끝에 드디어 코코넛을 갈랐고, 코코넛 워터를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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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생존지로 돌아온 최자와 KCM은 빈손으로 돌아왔고 이를 본 오스틴강은 멘붕이 왔다고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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