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황사방역용마스크 KF94’ 3종. 사진=깨끗한나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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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깨끗한나라는 다음 달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 보건용마스크, ‘깨끗한나라 황사방역용 마스크’ 흰색 1종과 ‘깨끗한나라 황사방역용 마스크 플러스’ 흰색, 검은색 각 1종, 총 3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마스크 3종은 식약처 허가를 완료한 KF94 등급의 마스크로 입자크기 평균 0.4㎛의 미세먼지를 94% 이상 차단한다. 이로써 황사나 미세먼지 같은 입자성 유해물질 및 신종플루와 같은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다.

마스크 구조 역시 누설방지에 최적화된 3D입체구조로, 기능성 코 지지대를 통하여 밀착력을 증대했고 3단구조로 입술이 닿지 않도록 편리함을 높였다.


프리미엄 제품인 ‘깨끗한나라 황사방역용 마스크 플러스’는 더욱 도톰한 5겹 구조로 정전필터를 적용해 입자성 유해물질과 감염원을 차단한다. 그뿐만 아니라 특허받은 끈 조절 기능을 추가해 더욱 안정된 착용감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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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미세먼지 차단 및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질환 예방 등 개인 위생관리를 위해 마스크는 생활 필수품이 됐다”며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으로 인해 위생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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