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창립 20주년 기념 세일’ 실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1월에 이어 2월에도 ‘창립 20주년 기념 세일’ 행사를 실시한다.
롯데하이마트는 2월 한달 간 전국 롯데하이마트 오프라인 460여 개 매장과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세일' 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특별 패키지 기획전’을 진행한다. LG전자와 삼성전자 프리미엄 모델 혹은 가성비 좋은 모델을 각각 선정해 패키지로 구성해 선보인다. 행사품목은 TV, 냉장고, 세탁기, 의류건조기, 에어컨, 김치냉장고, 의류관리기 7개다.
2월 29일까지는 1000억원 물량으로 모아 ‘2020 한정수량 기획전’을 연다. 인기 모델을 최대 2020대까지 특별기획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이 밖에도 2월 8일 오후 2시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 1층에서 독일 전기면도기 브랜드인 ‘브라운’의 광고모델 배우 변요한 팬사인회를 여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도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200억원 규모로 2월 1일부터 29일까지 ‘신학기 PC, 디지털 대전’을 진행한다. 노트북, 태블릿PC, 모바일 등 PC관련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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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수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2월에도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며 “월간 행사뿐만 아니라 매주 주말 다양한 기획전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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