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치매예방·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경력단절여성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는 지역내에 거주하는 신중년 경력단절여성의 치매예방 ·관리 전문 인력 양성교육 및 취업연계를 지원, 재취업 및 자립기반 조성을 돕고 여성 취업률을 통해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치매예방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초고령화시대에 필요한 신직종의 전문인력 양성 과정으로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간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우선 선발하며 수강생 총 20명을 모집한다
치매예방·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돌봄 관련 시설에서 치매예방 프로그램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하며 지역 내 돌봄 관련 취업협약업체 대상 구인 수요조사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교육 수료 후 안정적 일자리로 취업을 연계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서울시 지정 여성인력개발기관이자 여성가족부지정 여성새로일하기 센터로서 지역내에서 유일하게 여성직업능력교육 및 취업 알선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단순히 1회성 교육훈련이 아니라, 전담 취업상담사의 개별 상담과 구직 알선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취업 가능성을 극대화,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한 인식과 대안을 확장, 고용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전문 강사 양성과정이다.
신청은 2월7일까지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에 방문·이메일로 가능, 접수자에 한해 2차 면접을 거쳐 수강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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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389-1975)에 상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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