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늘부터 중국 우한에 고립된 우리 교민 700여명의 귀국이 시작된다"며 "현재까지 현지 교민 가운데 감염증 확진자나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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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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