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트러스트 그룹, 4차 산업혁명 주제로 임직원 특강
J트러스트 그룹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멀티캠퍼스 교육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위한 ‘2020년 신년 특강’을 개최했다. 외부 전문가로 초청된 최재봉 성균관대 교수가 J트러스트 그룹 국내 3개 계열사 임직원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J트러스트 그룹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JT캐피탈, 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을 계열사로 둔 J트러스트 그룹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20년 신년 특강’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J트러스트 그룹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멀티캠퍼스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관리자급 직원의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융·복합적 사고 함양 등 임직원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특강에는 국내 계열 3사 임원과 부서장?부장급 직원을 비롯한 18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4차 산업혁명 분야 전문가인 최재봉 성균관대 교수가 연사로 나서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포노사피엔스’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신 성장동력에 대한 내용을 강의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네트워킹 시간을 갖고 그룹 계열사 간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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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트러스트 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임직원 역량 강화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임직원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며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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