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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고재근 "'미스터트롯' 방송 후 문자 답장만 2시간"

최종수정 2020.01.19 00:30 기사입력 2020.01.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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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재근 / 사진=고재근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고재근 / 사진=고재근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고재근이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방송 이후 팬들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고재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고재근 씨는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 장로에 도전 중인데 방송 나간 후에 연락 많이 왔냐"고 질문했다.


고재근은 "'미스터트롯' 첫 방송 후 2시간 동안 문자 답장을 했다"며 팬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답장만 2시간 했다"며 "답장하고 전화 받느라 또 답장이 밀리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상황에 정말 감사하다"며 "열심히 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고재근은 지난 1998년 그룹 Y2K 1집 앨범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최슨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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