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정연 /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오정연 /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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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소속사 SM C&C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전속 계약을 종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15일 SM C&C 측은 "오정연 씨와의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이 오는 2월 종료된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와 향후 방향성에 대해 진중하게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업무 파트너이자 협력사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종일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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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TV정보쇼 알짜왕' ,'아이돌이 만난 문학', '엄지의 제왕', '워킹 맘 육아 대디'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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