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QUEEN)의 브라이언 메이, 아담 램버트, 로저 테일러.

퀸(QUEEN)의 브라이언 메이, 아담 램버트, 로저 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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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QUEEN)의 로저 테일러.

퀸(QUEEN)의 로저 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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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QUEEN)이 과거를 회상하면서 지금과 같은 위치에 오를 수 있던 것에는 분명 운이 따라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퀸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은 오는 18일 오후 7시, 19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설로 걸어온 길에 관해 로저 테일러는 "우리의 지난 행적을 보면 재능도 있어야 하고 성실해야 하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도 있어야 하지만 운도 따라야 할 것 같다.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운이 상당히 좋았고 타이밍도 좋았다. 그러기 때문에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아무 것도 바꾸면 안 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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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QUEEN)의 브라이언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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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QUEEN)의 아담 램버트.

퀸(QUEEN)의 아담 램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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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메이는 로저 테일러의 말에 동의하며 "처음에 시작했을 때 이렇게 크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가보지도 못한 나라에서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오늘날까지 이럴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연속 선상으로 아담 램버트를 만나 이상향을 좇아 새로운 걸 시도하고 있다. 새로운 색깔을 넣어주는 아티스트를 만나 활동한다는 것도 운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수년 전부터 함께 하고 있는 아담 램버트의 노고도 치하했다.

권수빈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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