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으로 농산물 구매···상인 간담회 가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김진표 울산경찰청장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16일 남구 신정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에 나섰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김 청장은 신정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전용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과 떡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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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장 상인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설맞이 교통관리와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 내 범죄예방 등 안전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김 청장은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신정시장을 방문하게 됐다”며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적극적인 경찰 활동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16일 김진표 울산경찰청장이 신정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떡을 직접 구매하고 있다.(사진=울산경찰청 제공)

16일 김진표 울산경찰청장이 신정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떡을 직접 구매하고 있다.(사진=울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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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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