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홈플러스와 새해맞이 특가 항공권 오픈
16일 오전 10시부터 22일까지 진행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이스타항공은 홈플러스와 함께 새해맞이 특별 항공운임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이날 오전 10시 오픈돼 오는 2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탑승기간은 1월16일부터 3월 28일까지이며, 국내선 4개, 국제선 31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항공운임은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국내선 1만3800원부터 ▲국제선 3만9800원부터다.
아울러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설 선물 경품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올 한해 이루고픈 소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64명에게 국제선, 국내선 왕복항공권과 홈플러스에서 제공하는 설 선물세트(6만원·5만원·1만5000원 상당)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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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설날을 맞아 홈플러스와 함께 특별한 항공운임은 물론 푸짐한 경품 혜택까지 준비했다”며 “새해 설 선물과 같은 합리적인 항공권 예매로 풍요로운 설 연휴를 맞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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