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네 번째 영입 인사인 이종헌 씨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영입 인사 환영식에 참석, 황교안 대표에게 빨간색 넥타이와 호루라기를 선물 받고 있다. 이 씨는 농약·비료 제조사 팜한농 구미공장에서 노무·총무 업무를 담당하던 중 2014년 6월 전국 7개 공장에서 2009~2014년까지 산업재해가 은폐됐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이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에 제보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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