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정시 경쟁률 14.3대1…126명 모집에 1807명
[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는 지난 13일 정시 신입생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정원 내 126명 모집에 1807명이 지원해 평균 1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물리치료과가 63.8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간호학과 42.5대 1 ▲작업치료과 28.0대 1 ▲항공서비스과 19.0대 1 ▲공간디자인과 19.0대 1 ▲임상병리과 18.7대 1 ▲치위생과 16.3대 1 순이었다.
경복대는 15일부터 전국 대학 최초로 도입한 AI면접을 온라인을 통해 20일까지 진행한다.
실기고사는 공연예술과와 실용음악과 지원자에 한해 오는 21일 실시된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 달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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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는 교육부 발표 2019년 취업률 통계조사에서 취업률 78.2%를 기록해 졸업생 2000명 이상 수도권 전문대학 중 3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또 2018년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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