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만대선 아침부터 투표소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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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만 총통선거(대선) 투표가 오전 8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투표소가 마련된 신베이시 용허구 시우랑초등학교가 몰려든 시민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집권 민진당 후보인 차이잉원 총통이 이곳에서 투표를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취재진도 몰리고 있다. /신베이(대만)=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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