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전경(사진=대구시청)

대구시청전경(사진=대구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유신 기자] 대구시는 미국 실리콘밸리 신생기업 액셀러레이터(창업 지원) 기업인 플러그 앤드 플레이 사와 스마트시티 협력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신생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해외 주요 도시와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을 위해 양측이 협력하는 내용이다.

대구시가 사물인터넷(IoT)·스마트시티 분야 우수 기업을 추천하면 플러그 앤드 플레이 사는 해외투자자 등을 상대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기업의 투자유치·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AD

권영진 대구시장은 "플러그 앤드 플레이의 기업 창업보육 프로그램, 협력 네트워킹을 활용해 지역 기업이 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유신 기자 js1027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