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이상형은 신세경…구구단 세정 매력있다"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가수 민경훈이 이상형으로 배우 신세경을 꼽았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서는 쥐띠 스타 민경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경훈은 이상형을 질문하는 DJ 김영철의 물음에 "예전부터 신세경 씨라고 말씀드렸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김영철은 민경훈에게 쥐띠인 연예인들을 나열하며 친분 점수를 매겨달라고 부탁했다. 구구단의 멤버 세정의 이름이 나오자 민경훈은 "별점 3개"라고 답했다.
이에 김영철이 "둘이 예능에서 강제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한다"고 하자 민경훈은 "콩트식으로 방소에서 많이 하는데 기억이 안난다"며 "같은 방송에 나왔던게 기억에 남아서 3점 드렸다"고 밝혔다.
동시에 세정같은 스타일이 어떻냐는 김영철의 질문엔 "너무 예쁘시고 매력 있으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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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경훈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이상형으로 언급된 신세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며 구구단 세정은 1996년생 24세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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