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용 광주 북부소방서장, 현장활동 부서 격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원용 광주 북부소방서장이 일선 현장활동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7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방문은 이 서장이 부임 후 관내 주요 소방활동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불철주야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애쓰는 현장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근무여건과 애로사항도 청취한다.
특히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관련 미진한 부분이 없도록 당부하며, 음주운전 등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행위에 대해 소방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근절해주길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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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은 “겨울철 화재진압 등 시민을 위해 고생하는 현장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직원 상호 간 소통과 배려로 출근하고 싶은 작장 만들기와 시민이 행복한 광주, 품격 있는 소방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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