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심야약국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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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 부천시가 올해부터 공공심야약국을 1곳에서 3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곳은 새현대약국(역곡동), 뿌리약국(심곡동), 단골약국(원종동)이다. 전문약사가 365일 야간시간대(오후 10시~새벽 1시)에 복약지도, 의약품 조제·판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천시는 지역내 약사면허를 소지한 약국 개설자, 연중 야간에 약국 운영 경험자, 최근 3년간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관련 행정처분 사항, 약국 위치, 약사 의지와 역량, 지역주민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건소 심의를 거쳐 공공심야약국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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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심야약국 현황은 부천시와 시보건소, 부천시약사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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