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2년 연속 ‘지방교육재정 우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교육부의 회계 지방교육재정 분석 평가에서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는 교육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도모를 위해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교육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 후 회계 지방교육재정 분석 평가를 통해 ‘우수교육청’으로 선정하고 있다.
전남도교육청은 재정 효율성 분야와 재정 책무성 분야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164.0점을 획득했다. 이는 타 시도 교육청 평균점수 160.51점보다 3.49점 높은 점수다.
또 개발사업자가 지자체에 납부하는 학교용지매입비를 전액 전입 받은 것과 체납액 비율 부분에서 미수납액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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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 예산정보과장은 “지방교육재정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책무성, 투명성을 높여 책임 있는 예산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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