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 수출 활력 불어넣겠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6일 부산 동래구 안락동 소재 충렬사를 찾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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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에 따르면 이날 참배에는 제영광 세관장을 비롯해 권역 내 세관장 등 간부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임진왜란 때 왜적과 싸우다 장렬히 순국한 호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6일 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과 권역 내 세관장 등 간부들이 충렬사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사진=부산본부세관 제공)

6일 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과 권역 내 세관장 등 간부들이 충렬사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사진=부산본부세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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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제 세관장은 “올해도 세계경제와 무역환경의 불확실성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부산본부세관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력을 불어넣는데 관세행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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