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무재해·무사고' 안전기원제…"수주목표 1조원 달성할 것"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금성백조주택은 4일 임직원 60여명이 대전 계족산에 올라 수주목표 1조원 달성, 분양성공, 무재해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올렸다고 6일 밝혔다.


김호 사장은 "2020 경자년은 근면과 예지력을 상징하는 하얀 쥐의 해다. 올해는 전 임직원이 꾸준히 쌓아온 땀과 노력으로 큰 결실을 맺는 해이자 앞으로의 40년을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 수주기원제의 좋은 기운을 받아 2020년 건설시장에 금성백조의 기백을 떨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AD

금성백조는 올 상반기 대구 테크노폴리스 예미지(894가구)와 프리미엄 상업시설 애비뉴스완(4만8584㎡), 하반기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2차(122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